Supabase MCP, 처음에는 JSON부터 찾아봤다
Supabase MCP를 처음 연결할 때는 JSON 작성법을 찾아봐야 했고 여러 계정을 전환하는 일도 귀찮았다. 당시 기억과 지금의 Cursor 연결 방식을 정리했다.
Supabase MCP를 처음 연결할 때는 JSON 작성법을 찾아봐야 했고 여러 계정을 전환하는 일도 귀찮았다. 당시 기억과 지금의 Cursor 연결 방식을 정리했다.
아이콘부터 기본 기능에 집중해 가계부를 다시 만들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없었고 광고를 해도 잠깐이었다. 다시 만든 뒤 남은 회고.
돈을 많이 쓰면 한마디하는 기능을 넣은 가계부. 내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만들었지만 실패했고, 돌아보니 가계부의 기본이 더 중요했다.
처음에는 Vercel 무료 호스팅을 썼다. 완성된 페이지를 Cloudflare Drop에 올려 주소를 확인하고 Claim·공개 설정·도메인 연결까지 화면별로 정리했다.
홈택스로 사업장 주소를 옮긴 뒤 Google Play Console에서 계정 폐쇄 경고를 받았습니다. D&B 주소 변경에 약 일주일이 걸린 경험과 완료 메일을 남겼습니다.
첫 앱 개발 초반에 광고비와 구독료 등을 합쳐 30만 원 넘게 썼다. Supabase 무료 플랜과 MCP, Cursor 구독료와 AI API 비용을 돌아봤다.
첫 사주앱에 배너와 전면 광고를 넣었다. Flutter의 앱 ID와 광고 단위 ID, 테스트 광고, app-ads.txt 인증을 구분해 정리했다.
Android 앱 설치 캠페인의 앱 선택, 광고 소재, 예산과 전환 설정을 화면으로 정리했다. 첫 광고에서 놓친 설치 이후 기록도 함께 짚었다.
2025년과 2026년 초의 실제 설치 그래프를 돌아봤다. 인앱결제 0건이라는 결과와 설치 이후 행동을 기록하지 않아 놓친 점을 정리했다.
첫 사주앱의 iOS 출시를 포기했다. 기억에 남은 심사 경과와 현재 Apple 지침을 구분하고 다시 제출한다면 보관할 기록을 정리했다.
Apple Developer Program 가입과 연회비 결제부터 App Store Connect 앱 생성, Xcode 업로드, 개인정보와 심사 정보 입력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첫 사주앱 출시를 앞두고 12명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14일이라는 답에 개인사업자를 내고 조직 계정으로 바꾼 경험을 적었습니다.
첫 사주앱을 만든 뒤 안드로이드 출시를 준비하며 친척과 친구들에게 테스트를 부탁했습니다. 부탁 메시지 예시와 확인할 항목, 현재 비공개 테스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재미있어 보여서 시작한 첫 사주앱. 처음 쓰는 Flutter는 Cursor의 도움을 받았고,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데이터를 받아 사주 계산에 활용했습니다.
사업장 주소나 상호를 바꾼 뒤 D-U-N-S와 Google Play 정보를 어떤 순서로 수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개인사업자가 Google Play 조직 계정을 준비할 때 필요한 D-U-N-S 번호. 무료 신청 경로와 NICE디앤비 유료 상품의 비용·기간을 정리했습니다.
개인 개발자 계정으로 시작해 D-U-N-S 번호를 발급받고 조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개인사업자가 판매자 결제 프로필을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유료 앱과 인앱결제의 통신판매업 신고 기준, 신고 면제 조건과 매년 내는 등록면허세를 정리했습니다.
자택을 사업장으로 등록할 때 필요한 서류와 주소가 앱스토어 등에 공개되는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앱 출시를 앞둔 개인 개발자가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기 전에 챙길 정보와 신청 순서를 2026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혼자 앱을 만들면서 겪은 출시, 돈, 운영의 시행착오를 꾸준히 기록해 보려 합니다.